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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천견과 매 (세견)란?

이랑신의 충실한 사냥개

효천견

효천견은 이랑신이 데리고 다니는 사냥개입니다. 원전 제6회에서는 '세견(細犬)'이라고 쓰였고, 뒤의 회에서 효천견이라는 이름으로 불립니다. 이랑신은 사냥개 말고도 매를 함께 데리고 다닙니다.

오공과의 싸움 막바지, 태상노군의 금강탁이 오공의 머리에 맞아 오공이 쓰러지자 이 개가 달려들어 오공의 다리를 물었습니다. 오공은 일어나기도 전에 이랑신 일행에게 짓눌려 마침내 붙잡히고 맙니다.

이랑신과 효천견의 조합은 중국에서 잘 알려져 있어, 그림이나 연극에서도 이랑신 곁에 개가 함께 그려집니다.

제6화부터 읽기(무료)

등장하는 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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