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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화이길수록 멀어지는 형기세가와의 대면과 고시고에 서한

형 요리토모가 거병했다는 소식을 듣고 달려간 요시쓰네는 난생처음 만난 형과 함께 눈물을 흘린다. 그러나 헤이케를 멸할 만큼 이기고 또 이긴 동생 앞에 놓인 것은 형에게로 가는 길이 막힌 현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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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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