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화태어난 날부터 이가 다 나 있었다벤케이의 탄생과 쇼샤산
시리즈 제4화(전 19페이지). 이가 다 난 채로 태어나 '도깨비 자식'이라며 두려움을 산 소년은 히에이산에서 쫓겨나고, 스스로 '무사시보 벤케이'라는 이름을 짓는다. 쇼샤산에서 웃음거리가 된 분노는 큰불로 번지고, 있을 곳을 잃은 그는 도성을 지나는 무사들에게서 칼 천 자루를 빼앗겠다고 맹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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