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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마의 랏파들(네 패) (후마 일당)란?

네 패로 나뉜 후마의 부하 200명

후마의 랏파들

후마의 랏파들은 『호조 오대기』에서 호조 가문에 고용되어 후마의 부하로 활동한 200명의 무리입니다. 랏파는 닌자를 가리키는 말로, 주로 간토 지방에서 쓰였다고 합니다. 산적, 해적, 강도, 절도의 네 패로 나뉘며, 도적이면서도 지혜와 계략이 뛰어난 집단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작품에서는 3화와 4화에 등장합니다. 우두머리인 후마 아래 모여, 기세가와강의 야습에서는 실행 역할을 맡아 밤마다 강을 건너 다케다의 진영에서 말을 풀고 불을 지릅니다. 대군을 안쪽에서부터 혼란에 빠뜨린, 그림자 속 주역이라 할 만한 존재입니다.

원전에는 랏파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가와 고가의 닌자가 '닌자의 마음'을 가르치는 책으로 전해지는 것과 달리, 도적의 기술을 그대로 전쟁에 쓰는 후마의 랏파들은 같은 닌자이면서도 다른 얼굴을 보여 줍니다.

제3화부터 읽기(무료)

등장하는 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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