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제인 (아구리)란?
아사노 다쿠미노카미의 아내
요제인이란 아사노 다쿠미노카미의 아내로, 본래 이름은 아구리입니다. 빈고 미요시의 아사노 가문 출신입니다.
남편이 할복하자 머리를 깎고 요제인이라는 이름을 쓰며 친정 저택에서 지냈습니다. 오이시 구라노스케는 습격 전, 동지들의 활동에 쓴 돈의 내역을 정리한 장부를 요제인에게 보냈습니다.
습격 전에 오이시가 요제인을 찾아가 작별을 고하는 '난부자카 눈 속의 이별'은 유명한 장면이지만, 훗날 야담이나 연극에서 지어낸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