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화사면장에 내 이름만 없다슌칸(기카이가시마)
세 사람이 함께 유배된 화산섬에 사면장이 도착했지만, 슌칸의 이름만 빠져 있었다. 떠나는 배에 매달리던 그는 홀로 해변에 남겨진다. 그리고 몇 년 뒤, 한 소년이 바다를 건너 그를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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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이 함께 유배된 화산섬에 사면장이 도착했지만, 슌칸의 이름만 빠져 있었다. 떠나는 배에 매달리던 그는 홀로 해변에 남겨진다. 그리고 몇 년 뒤, 한 소년이 바다를 건너 그를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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