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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타 부인 (쓰치다 고젠)란?

노부나가와 간주로의 어머니

도타 고젠

도타 부인(도타 고젠)은 오다 노부나가와 그 동생 간주로(노부카쓰)의 어머니입니다. 『신장공기』에는 '오후쿠로사마(어머님)'로 적혀 있고, '도타 고젠'은 후대의 호칭입니다. '쓰치다'로 읽는다는 설도 있으며, 출신이나 젊은 시절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1556년 이노 전투에서 간주로 측이 패하자, 노부나가에게 사자를 보내 동생의 목숨을 빕니다. 노부나가는 이를 받아들여 간주로와 시바타 곤로쿠 등을 용서했습니다. 두 번째 모반 계획이 있은 뒤에는, 병이 났다는 노부나가를 문병하러 기요스에 가라고 시바타와 함께 간주로에게 권합니다. 그것이 아들의 최후로 이어졌습니다.

노부나가가 꾀병으로 동생을 불러들이려 한다는 사실을 어머니가 알고 있었는지는 『신장공기』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서로 싸우는 두 아들 사이에 놓인 어머니의 모습이 짧은 기록 속에서 떠오릅니다.

제3화부터 읽기(무료)

등장하는 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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