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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이가노카미 / 이나바 이요노카미 / 우지이에 보쿠젠 (니시미노 삼인중)란?

노부나가 편에 선 미노의 유력 무장 세 사람

미노 삼인중

미노 삼인중은 미노의 사이토 가문을 섬긴 유력 무장 이나바 이요노카미(잇테쓰), 우지이에 보쿠젠, 안도 이가노카미(안도 모리나리) 세 사람을 가리키는 호칭입니다. 서미노에 세력을 두고 있어 '니시미노 삼인중'이라고도 불립니다.

이 작품에서는 제4화에 등장합니다. 에이로쿠 10년(1567년), 세 사람은 사이토 다쓰오키를 떠나 노부나가 편에 서겠다고 알려 왔고, 이를 계기로 노부나가는 단숨에 이나바야마성을 포위해 미노를 손에 넣었습니다.

안도 이가노카미는 다케나카 한베에의 장인으로, 한베에가 성을 빼앗을 때 손을 빌려주었다는 이야기가 통설로 알려져 있지만 확인이 필요한 이야기입니다. 이나바 이요노카미는 고집이 세기로 유명했으며, 완고한 사람을 뜻하는 일본어 표현 '간코 잇테쓰'의 어원이 되었다는 설도 있습니다.

제4화부터 읽기(무료)

등장하는 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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