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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할리아 (아할야)란?

라마에게 구원받은 성자의 아내

아할리아는 인도 신화에 등장하는 성자 고타마의 아내입니다. 매우 아름다운 여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남편의 저주를 받아 긴 세월을 보낸 뒤 라마에게 구원받는 이야기로 유명합니다.

원전에서는 신들의 왕 인드라가 남편의 모습으로 변해 다가와 잘못이 벌어졌고, 이에 분노한 고타마에게 저주를 받았다고 합니다. 아할리아는 누구의 눈에도 보이지 않는 모습으로 재 위에 엎드린 채 바람만 먹으며 고행을 이어 갔습니다. 제1화에서는 라마가 암자를 찾아오면서 저주가 풀리고, 빛나는 모습을 되찾습니다. 남편 고타마도 돌아와 두 사람은 다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후대의 이야기에서는 '돌로 변해 있었다'고 전해지는 경우가 많으며, 이야기마다 세부 내용이 조금씩 다릅니다.

제1화부터 읽기(무료)

등장하는 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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