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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화폭풍의 바다에 깔개를 깐 아내오토타치바나히메와 하시리미즈의 바다

폭풍이 몰아치는 하시리미즈의 바다. 아내 오토타치바나히메는 남편 야마토타케루가 임무를 마칠 수 있도록 스스로 파도 위로 내려간다. 슬픔을 삼키고 동쪽 나라를 평정한 소년은 돌아오는 길, 고갯마루에서 세 번 "아즈마하야"를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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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읽기제12화무적의 소년은 한마디로 산을 노하게 했다야마토타케루와 이부키산제12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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